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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20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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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좋은 자세생활습관음식, 하루 5분 어깨 재활운동의 모든 것이 책은 재활의학과 전문의 겸 오십견 재활 연구소장인 저자가 어깨 환자에게 알찬 정보와 해결책을 주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자료와 사례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어깨 아플 때 병원에서 주로 하는 검사와 치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혼자 할 수 있는 하루 5분 어깨 재활운동도 사진을 곁들여 동작 순서대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따라서 어깨 통증 환자, 가족,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전공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바르지 못한 자세에서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 몸은 거북목, 둥글고 구부정한 어깨, 새우등과 같은 나쁜 자세로 척추와 관절이 소리 없이 망가지고 있다. 또한 스릴 넘치는 위험한 극한의 스포츠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한편, 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사교댄스 등이 활성화되면서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운동하다가 다치는 노인이 늘고 있다. 따라서 어깨 관절의 힘줄, 근육, 인대, 신경 손상과 골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자들이 증가 추세다.

남녀노소할 것 없이 어깨의 수난시대다.

이러한 때에 이 책은 어깨 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철저히 환자 중심으로 쓰여 졌다. 따라서 내용이 쉽고, 진단이나 치료가 구체적이다. 또 진단과 치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환자 입장에서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깨가 아픈 환자의 운동은 건강한 사람의 운동과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매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깨 관절을 구성하는 뼈와 근육과 힘줄 등을 점검하여 어깨 전반에 걸쳐서 안전하다고 확인된 다음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처방(운동 종류, 자세, 횟수, 운동주기, 주의사항 등)한대로 해야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적 재활운동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환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이 책은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가뭄의 단비

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출판사 중앙생활사

저자 박성진(재활의학과 전문의)

정가 16,000

발행일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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